eKOSTA 갤러리


오월







우리 곁에 있는 아이들과 어른들을 기쁘게 해드리는 환한 오월에도
우리들의 뒷골목은 여전히 어두웠습니다.


가난한 삶의 구제는 나라의 힘으로도 어쩌지 못한다고 하지만


이 계절에 만났던 ‘내미는 손’들과 눈빛은 내 말과 생각들을 막아 세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