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rch, 2009

[최주희] 아들 이야기

나에게는 아들이 하나 있다. 침례신학대학에서 선교학을 가르치는 남편(이현모 교수)과의 사이에 있는 유일한 자녀이다. 남편과 내가 어렸을 때에는 나라도 가난했고 우리들의 가정도 불우했으며 더욱이 신앙도 없는 가정이었기에 ‘행복한 가정’에 대한 느낌이 거의 없었다. 하지만 우리 아들은 달랐다. 신앙적으로나 세상적으로 많은 것이…

[신선묵] 영적 지도자와 하나님과의 친밀함

나는 영적 기독교 지도자들에게 강의를 하면서 가장 먼저 질문을 하곤 한다. 여러분이 가정에서 배우자와 맺고 있는 관계의 친밀함에 1점에서 10점 사이에 점수를 준다면 몇 점을 주시겠습니까? 그리고 왜 그렇게 생각하십니까? 두번째는 당신이 신앙인으로써 주님과 당신의 친밀함에 점수를 준다면 몇 점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