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May, 2009

[최주희] 집사님, 축하해요…

덕용 집사님은 류마치스 관절염으로 고생을 참 많이 하신 분이다. 고등학교 때 발병한 이후 몸은 계속 쇠약해져 갔고 골격은 이상 징후를 보이기 시작했다고 한다. 결국 거동이 불편하여 직업을 가질 형편은 되지 못하였으나 장애인 복지 기관에서 자원 봉사자로 섬기며 지냈다. 덕용 집사님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