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October, 2010

[백은실] 소그룹의 힘 4: 상호책임의식(Accountability) “담배 한 대 피우게 5분만 쉬었다 합시다!”

 소그룹의 힘: 상호책임의식(Accountability)    “담배 한 대 피우게 5분만 쉬었다 합시다!”   한창 소그룹 성경공부를 인도하고 있는데 새로 온 자매 한 분이 큰소리로 휴식시간을 요청했다. 거미가 줄을 뽑아내듯 웬 말들이 그리 많으냐며 쉴 시간도 안 준다고 따지는 그분 앞에서 그런 일을…

[한경준] “어른들 말씀 틀린 것 하나 없어”

한경준   “그땐 그랬지”       군대에서  일병 계급장을 달고 있었을 때였던  것 같습니다. 밤이 되어 자려고 누워  있는데 방의 한쪽 구석에서 고참  두 명이 밤 늦게까지 이야기를 나누고 있었습니다. 대학교 학과 동기로 같이 입대하여 같은 부대에 배치까지 받아서 서로가 무척…

[최주희] 자녀는 하나님의 것

자녀는 하나님의 것 웬만한 그리스도인들이라면 ‘자녀가 하나님의 것’이라는 정도는 머리로 잘 알고 있다. 그런데 실제로 삶 가운데 “하나님, 이 아이는 당신의 것입니다!”라고 인정하는 경우는 몇몇 상황일 뿐이다. 자녀가 심각한 병에 걸려 많이 아파할 때 “이 아이는 당신의 것이오니 고쳐 당신의…

[김현회] 성령님과 그리스도인의 삶 (3) 우리가 성령의 지배를 받고 살아갈 때 장차 올 세상을 미리 맛볼 수 있는 것입니다.

2010 KOSTA/USA 스크랜튼 집회에서 있었던, 김현회 목사님의 ‘성령님과 그리스도인의 삶” 세미나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성령님과 그리스도인의 삶 (3) – 김현회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성령을 주신 목적은 무엇일까요? 그것은 바로, 우리가 성령의 충만함을 받고 성령을 좇아 살아감으로  하나님의 통치하심을 맛보는 것입니다. 즉  성령의 열매입니다….

[이유정] 예배의 정점은 항복이다

예배의 정점은 항복이다 ‘오직 주 만이’ 작곡 배경 “나의 영혼이 잠잠히 하나님만 바람이여, 나의 구원이 저에게서 나는도다.” 시 62:1   1987년 6월은 나의 대학생활 중 가장 시끄러운 달이었다. 같은 캠퍼스에서 공부하던 이한열 학우가 전경 측에서 쏜 최루탄에 맞아 병원에 이송되었으나…

[채영광] Healthcare as a Mission – 4

KOSTA/USA-2010 Chicago 컨퍼런스에서 있었던 tmKOSTA 세미나 중 의료분야 리포트 입니다.  채영광( youngkwang.chae@gmail.com)  영혼구원과 제자양육 (Discipleship) 마지막으로, 진정한 의료선교사이기 위해서는 주님의 지상명령에 순종해야 한다. 땅 끝까지 증인이 되고, 모든 족속으로 제자를 삼으며, 당신의 양을 쳐야 한다. 물론 착한 행실로, 실력과 정성으로…

[안상현] 유학생 사역: 첫걸음이 중요하다

유학생활을 시작하면서 가졌던 계획은 빨리 학위를 마치고 한국으로 귀국하는 것이었다. 그래서 석사과정도 M.Div가 아닌 MA를 먼저 시작했다. 기독교 교육학으로 석사를 하기에 아무래도 사역 경험들이 필요할 것 같아 지역의 이민교회에서 파트타임 사역자로 사역을 시작했는데 정말이지 좌충우돌이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그럼에도 불구하고…

[김현회] 성령님과 그리스도인의 삶 (2) ‘중생과 성령세례는 같은 것입니다. 성령세례를 받지 않으면 크리스천이 될 수가 없습니다.’

2010 KOSTA/USA 스크랜튼 집회에서 있었던, 김현회 목사님의 ‘성령님과 그리스도인의 삶” 세미나를 정리해보았습니다.  성령님과 그리스도인의 삶 (2) – 김현회 [2] 성령 세례 중생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요점은 무엇이냐면 그 결과 우리 안에 성령님이 거하신다는 것입니다. 제가 왜 이 점을 강조하냐면,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