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April, 2011

[박성호] 고난과 고통을 이해하는 또다른 줄기, 열린 신론(Open Theism)이 주는 도전

고난과 고통을 이해하는 또다른 줄기, 열린 신론(Open Theism)이 주는 도전   90년대 말을 기점으로 21세기에 들어선 지금까지 복음주의 진영 안에 수년에 걸쳐 뜨거운 감자와도 같이 논의가 되고 있는 신학적인 논쟁을 소개한다. Open Theism, 이른바 열린 신론으로 불리우는 신학적인 주장이다. Facebook에 존재하는 열린 신론을…

[이유정] 부흥의 전조는 예배회복

총체적 위기에 처한 한국교회가 살 길은 예배이다. 구약의 이스라엘은 예배에 실패해서 망했다. 14세기 종교개혁은 그 핵인 예배개혁(returning worship to the people)을 통해 중세 암흑기에서 탈출했다. 19세기 자유주의는 서구교회의 세속화와 더불어 예배의 강단을 무참히 훼파시켰지만 1960년대부터 교단과 교파를 초월하여 동시다발적으로 일어난…

[홍진성] “삶을 통해서 드러나는 하나님 나라에 대한 열정과 각자 현실에서 맡고 있는 제자의 삶을 옆에서 볼수 있는 것이 감동이었습니다.”

홍진성 2011 Atlanta gpKOSTA 후기   2011년 3월 24일부터 26일까지 애틀란타에서 gpKOSTA가 열렸습니다. 2박3일간 30여명의 형제자매와 함께 하나님 나라와 제자의 삶에 대해서 배우고, 소화하고, 고민하면서 은혜로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작년 시카고 코스타 엑스포에서 gpKOSTA 개최를 희망하며 애틀란타 지역에 압정을 꽃아던게 엊그제…

[김진영] gpKOSTA에서 행복한 기억 (2011년 gpKOSTA-Atlanta를 다녀와서)

gpKOSTA에서 행복한 기억   먼저 다른 좋은 간증과 후기들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나의 소소한 후기가 그것을 대신하는 것이 부담스럽기도 하지만 이러한 기회를 주신 하나님과 gpKOSTA에게 감사 드린다. 이곳 Atlanta에 온지도 6개월이 다 되어간다. 한국에서는 지체들과 함께 찬양하고, 하나님의 말씀을 나누는 것은…

[이유정] 중국을 뒤덮은 복음의 발원지

1865년 런던의 여름은 무덥고 음습했다. 중국 선교에 전념하던 중 과중한 업무로 병을 얻은 그는 영국으로 돌아와서 6년 동안 치료를 받아야 했다. 그동안 의료 선교사 자격증도 획득했다. 하지만 중국에 대한 거룩한 부담감으로 편안한 영국에서의 삶에 만족할 수 없었다. 푹신한 침대에 누워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