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for "KOSTA 2014"

[Kosta 2017 D3] 오전 스케치

코스타 세번째 날이 밝았습니다.  식당 앞에서 조원을 기다리며 큐티를 하는 모습이 아름답습니다. 식당 건물이 좀 작아서 걱정을 많이 했었습니다. 첫날에는 식당에 혼잡이 심했습니다. 자매님들이 앉아있는 곳을 넘어서 긴 줄을 섰었습니다. 시간이 지날수록 식당 안에서의 흐름이 원활해지고, 자리가 없어서 방황하는 일이…

[Kosta 2017 D2] 저녁 말씀 그리고 기도

저녁 설교는 광주 소명교회에서 시무하시는 박대영 목사님께서 빌립보서 2:1-11의 말씀으로 “광야를 걷는 나그네 예수님”이라는 제목으로 전해주셨습니다. 설교의 일부를 옮겨 놓았습니다. 주님께서는 나 스스로 “나그네의 삶”이나 “자발적 가난의 삶”을 실천할 가망이 거의 없는 것을 아시고, 나그네로 살 수밖에 없도록 친절하게 상황을…

[Kosta 2017 D2] 코스탄의 ‘삶의 현장’

  “누가 내 옷에 손을 대었느냐 주님께서 물으시네 나는 두려워 주 앞에 엎드려 모든걸 다 고백했네 주의 옷에 손을 갖다 대었네 나의 믿음 간절함으로 나의 삶은 주 안에서 구원 얻었네 내가 너를 알고 있었노라 네 믿음으로 너를 구원하였으니 그 간절함으로…

[Kosta 2017] 새내기 코스탄

저는 워싱턴 지구촌 교회에 소속한 73세의 노순애 입니다. 50대 후반에 코스타의 집회에서 행하여진 내용들을 카세트 테이프로 만나게 되어 오늘에 이르렀습니다. 그 당시에는 카세트 테이프를 전질을 구할 수가 있어서 지금도 저의 책장에는 그 때의 테이프 박스가 소장되어 있는데, 2000년이라고 알았던 것이…

[Kosta 2017 D2] 오전 중그룹 성경공부 모임

작년 인디 코스타에서 ‘중그룹 성경공부’를 새로이 시작했습니다. 아침 식사 후 5-6개의 조들이 ‘중그룹’을 형성해서 함께 성경공부를 하는 시간입니다. 첫 날이라 강의실을 찾는데 시간이 많이 걸려서 조금씩 늦게 시작했습니다. 그룹을 인도하시는 분들마다 참가자들의 성향을 따라 그룹 인도의 방식과 본문들을 다양하게 선택해서…

[KOSTA 2016 Day-3] 즐거운 광고시간

아래 사진은 이번에 광고를 맡으신 변정민 간사님입니다. 이 분이 그냥 걸어만 나와도 코스탄들은 좋아합니다. 아마 오전/저녁 집회 시간을 가장 즐겁게 해주신 분일 것 같습니다.

[KOSTA 2016 Day-2]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KOSTA/USA 2016 둘째날 아침이 밝았습니다. 둘째날의 주제는 “세상을 사랑하시는 하나님“입니다. 아침부터 휘튼 캠퍼스 곳곳에서 삼삼오오 모여 나눔을 가지는 코스탄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오늘은 오전에 박성일 목사님의 주제 성경강해, 오후에 여러 강사님들의 세미나, 그리고 저녁 집회에서 노진준 목사님의 저녁설교가 있습니다. 이 은혜의…

[KOSTA 2016] 강사인터뷰 – 박성일 목사님

“오전 주제강의를 듣기 전에 가장 기본적인 복음 선언인 요한복음 3:16을 묵상하면서 내가 믿는 것(credo)을 10분 동안이라도 설명할 수 있는지, 아니면 묵상노트에 한 페이지라도 채워쓸 수 있는지 시도해보면 좋겠습니다.”  –  박성일 목사 1. 본인소개와 인사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이번 2016년 시카고 코스타…

[KOSTA 2016 Day-1] 첫째날 저녁집회

DAY 1: KOSTA/USA 2016 첫째날의 주제는 “하나님의 사랑으로의 초대” 입니다. 찬양팀(인도자: 윤주성 목사님)의 찬양으로 첫째날 저녁집회가 시작되었습니다. 개회예배: 하나님의 마음 (요한복음 3:16) – 채종욱 선교사 “내가 믿는 하나님은 어떤 하나님이십까?”  이 질문으로 시작된 개회예배 설교는 “내가 만든 하나님”을 버리고 “나를 만드시고…

[KOSTA 2016 Day-1] 등록

KOSTA/USA 2016 Chicago Conference 등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