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 2018] 유년, 유치 액티버티 3

선생님들께서 '한수' 보여주셨습니다. 템포며 파워가 아이들로 하여금 '우와~~' 하게 만들었습니다. "한번 더", "한번 더", "한번 더", .... 아이들이 다 목소리 높여서 앵콜을 요청합니다. 한번 더~. 선생님들 쓰러지시겠어요. 자 다시 각자...

[KOSTA 2018] 유년, 유치 액티버티 2

각 연령대로 수양회 기간 중 갈고 닦은 율동을 마음껏 몸으로 표현합니다. 하는 아이들, 보는 아이들, 선생님들 모두모두 즐거워하는 시간입니다. 부모님들이 계시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아이들의 공연 후 선생님 두분께서 잠시 '내공'을 보여주십니다. 아이들을 돌보느라 체력이 소진했을텐데, 어쩜 이렇게 아름다운 곡을 연주하는지요. 바하의 곡을 연주하셨습니다. 플루트를 연주하신 선생님은 15년, 바이올린을 연주하신 선생님은 11년동안 갈고 닥은 '내공'이라고 합니다....

[KOSTA 2018] 유년, 유치 액티버티 1

유년, 유치부 공연 시간입니다. 1층 체육관에서 선생님 손 잡고 3층 예배실로 올라갑니다. 수십명의 아이들이 모이니 정신이 하나도 없습니다. 선생님들은 아이들의 주의를 끌기 위해 노래하고 춤추고 ... 그 수고하심에 고개가 숙여집니다. "바람 불어도 괜찮아요, 괜찮아요, 괜찮아요 .." 아이들이 찬양에 맞추어 공연하는 시간입니다. 너무 귀여워~~....

[KOSTA 2018 새내기 강사] 윤희철 목사

윤희철 목사님, 2016년 유쓰 코스타에서 뵈었는데요, 이번에 시카고에서 뵈니 더욱 반갑습니다. 1. 소개와 미국 코스탄들을 향한 인사를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저는 남가주 선한청지기 교회에서 청년부 사역을 담당하고 있는 윤희철 목사입니다. 코스타를 통해서 각 지역에 흩어져 있는 청년들을 만나고 알아가는 것은 또 다른 감사입니다. 이번에도 더 많은 코스탄들과 사귐이 있는 코스타를 기대합니다. 2. 하시고 계시는 일 또는 사역에 대해서 나누어 주세요. 학부 때에 전기공학을...

[KOSTA 2018 D4] 오전 집회

책소개 시간입니다. 양혜원 박사님께서 아래의 책들을 추천해주셨습니다. C.S.Lewis "스크루테이프 편지" 우찌무라 간조 회심기 헨리 나우엔 "마음에서 들려오는 사랑의 소리" 안지영 목사님이 창세기의 아브라함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설교의 일부를 아래에 올립니다.) 흔히 믿음의 조상!하면 아브라함을 많이 떠올립니다. 우리와 달리 매순간 믿음으로 순종한 것 같은 아브라함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성경 속 아브라함은 딱히 신중히 고민한 흔적이 보이지 않고, 사라를 두번이나...

[KOSTA 2018 D4] 아침 풍경

새벽 조장, 멘토 모임 및 기도시간입니다. 자 LGS 하러 가자!     LGS 마지막 시간입니다. 예년의 경우 목요일 오전시간에 출석율이 뚝 떨어지는 것이 보편적이었습니다. 놀랍게도 이번에는 각 그룹마다 출석율에 거의 변동이 없다고 합니다. '은혜'를 받았나 봅니다. 조원들의 표정이 자연스럽고 밝습니다. 이제 내일이면 서로 헤어져야 할텐데, 섭섭해서 어떻게 하지요?...

[KOSTA 2018 풍경] Youth

유쓰 아이들의 예배 드리는 모습입니다. 메세지가 힘이 있고, 조는 아이들도 없습니다. 여러 아이들이 설교를 노트에 적고 있습니다. 빡빡하게 적은 메모 속에 담긴 아이들의 순수함과 하나님을 향한 열심을 볼 수 있습니다.   뒷좌석에 앉아있는 선생님들도 메세지를 전심으로 귀기울이고 노트하고 있습니다....

[KOSTA 2018 D3] 조별 모임 풍경

기혼조 모임입니다. 분위기가 사뭇 진지합니다. 아이들이 어리면 조별 모임이 거의 불가능합니다. 힘든 가운데서도 아이들과 함께 조별 모임을 하시는 가족들, 홧팅!! 싱글조를 돌며 탐방을 했습니다. 어느 조에서는 간식을 나누어 주시려 하고, 어떤 조는 즐거이 최선의 모습으로 사진에 임해 주셨습니다. 중간중간 멘토님들의 모습이 보입니다. 젊음이 넘처납니다. 한편 강사 라운지에서는 강사님들께서 조별모임(?)을 하고 계십니다. 조 뿐 아니라 강사님들의 교제가 뜨겁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