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OSTA 2018 D3] 저녁 집회

윤교수님께서는 12년동안 직접 그곳에서 살면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를 증거하셨습니다. "은혜란 버티는 것입니다. 정말 포기하고 싶을 때는 환경이 안 좋을 떄가 아니라, 하고있는 일에 열매가 보이지 않을 때입니다." 12년을 버티면서 경험한 하나님의 은혜에 눈시울을 적시는 시간이었습니다. 찬양이 뜨겁습니다. 화종부 목사님께서 누가복음 10:25-37 말씀을 가지고 "은혜의 혁명, 희생하며 사랑하기"라는 제목으로 설교해 주셨습니다. 설교 일부를 아래에 올립니다. 어제 우리는...

[KOSTA 2018 섬기는 이들] 유아부 박병규 목사

1. 목사님 개인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코스타와 어떻게 인연을 맺게 되셨는지도 나누어 주세요. 저는 박병규 목사입니다. 버지니아에서 8년 정도 살면서 사역하고 있어요. UVA 학생들 사역을 하면서 버지니아 연합수련회에서 VT에 이화정 간사님을 만난 인연으로 코스타까지 함께 할 수 있게 되었어요. 이화정 간사님을 가까이에서 뵙고 그 섬김과 헌신의 열정에 감동해 있던 때에 코스타를 섬기자고 하셔서 저에게는 거절할 수 없는 은혜의 콜링이었습니다.ㅎㅎㅎ. 2. 코스타 유아부...

[KOSTA 2018 D3] 오전 전체 집회

찬양시간이 뜨겁습니다. 틀을 깨는 안지영 목사님의 율동에 다들 뒤집어질 뻔 했습니다. 두 분의 성경봉독 후, 한지은 선교사님께서 요한복음 1:14, 16-18절 본문을 가지고 “GRACE IN US!” – "은혜를 누리며 성장하는 우리" 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해주셨습니다. 아래에 말씀의 일부를 올렸습니다. 우리에게 익숙한 은혜, 복음서 중 요한복음에만 4번 등장하는 은혜라는 단어는 무엇을 의미하는 것일까요? 성경의 큰 의미를 깨닫기 위해서는 성경 전체의 큰그림을 바라보며 각...

[KOSTA 2018 새내기 강사 2] 양혜원 박사

양혜원 박사님, 책과 eKOSTA에서 뵙다가 이렇게 코스타에서 뵈니 무척 반갑습니다. 미국 코스타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1. 본인 소개 및 인사 부탁드립니다. 약 15년간 기독교 전문 번역가로 일하다가 뒤늦게 공부를 시작해서 작년에 종교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은 양혜원이라고 합니다. 조금 더 세부적으로는 종교여성학을 전공했습니다. 종교여성학은 종교학을 페미니스트 방법론으로 연구하는 분야인데, 저는 여성들이 자신이 믿는 종교를 통해 flourish하기 위해서 어떻게 자신이...

[KOSTA 2018 D3] 아침 풍경

조장들은 기도회로 새벽을 시작합니다. 어제 밤 늦게까지 조별 모임을 하느라 수면 시간이 많이 부족할텐데, 아직 생생합니다. 멘토들과 조장들이 모여서 함께 기도하며 오늘 하루 부어주실 하나님의 은혜를 사모하는 시간입니다. LGS 장소 중 하나인 Science Center 로 코스탄들이 대거 이동하고 있습니다. 각 그룹별로 방식들이 창의적이고 독특합니다. 뭐가 이렇게 즐거운지요? 아마 성경을 함께 읽고 묵상하는 것이 즐겁고 재미있나 봅니다. 세째 날이지만 출석률도 훌륭합니다.  ...

[KOSTA 2018 D2] 아직 둘째날이 저물지 않았습니다.

조별 모임이 한참입니다. 조장이 비장의 무기로 준비한 간식을 풍성히 나누며 하루 종일 받았던 말씀과 은혜를 나누고 있습니다. 센스있는 조에서는 코스타 보이스 기자에게 소중한 간식을 나누어는 은혜를 베풀어주시기도 합니다.  ^^ 밤 11시 30분, 유치, 유년 코스타 선생님들은 오늘 있었던 일들을 나누고 함께 기도하는 시간을 가집니다. 아이들을 돌보는 고된 시간 가운데서 아이들을 통해 오히려 자기가 큰 은혜를 경험했다는 한 자매의 고백에 마음에 찡~한 감동이 있었습니다. 유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