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for "기독교적 세계관/삶과 기독교 세계관"

[궁금이] 때로는, 목사나 선교사가 되고 싶다

세계관 단상 때로는, 목사나 선교사가 되고 싶다 목사나 선교사가 “되고 싶다”는 말은 얼마나 불경(?)스러운 일인가…. 이런 말을 듣는 목사님이나 신학생들은 아마도 크게 분개할 것이다. 목사가 된다는 것이 과연 그렇게 단순한 일이냐며, 자기가 하고 싶다고 되는 것이 아니라며 나를 크게 꾸짖을…

[반영운] 오른쪽 표지판을 따라서

삶과 기독교세계관 오른쪽 표지판을 따라서 지난 주일(7월 22일) 아침, 현재 서울에서 다니고 있는 ‘문을 여는 교회’의 수양회가 열리고 있는 용인 청소년 수련원에 뒤늦게 참여하기 위해 양재역 근처에 있는 서초 구청으로 향했다. 교회에서 협동 목사로 수고하시는 전현철 목사님과 오전 7시에 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