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for "삶과 신앙/Joy의 편지"

[오화영] 어머니를 닮은 딸내미

Joy의 편지 어머니를 닮은 딸내미 미국에 살다보니… 한국의 명절이나 공휴일은 잠시 방심하면 지나쳐버리기 십상입니다. 그나마 교회에서 떡이나 맛난 음식들이 풍성하게 등장하면 설인지 추석인지 알 수 있지만 이렇다할 특징이 없는 삼일절이나 식목일과 같은 매우 심심한(?) 공휴일의 경우, 지나갔다는 사실 조차 뒤늦게…

[오화영] Joy, 또 일 저지르다!

Joy의 편지 Joy, 또 일 저지르다! 제가 부러워하는 두 가지 체질이 있습니다. 하나는 바로 “무대체질” 평소엔 뭐 별 볼일 없는 거 같은데 무대에만 올라가면 갑자기 말도 잘하고, 노래도 잘하고, 연주도 잘해서 그야말로 폼나는 체질. 그러나 저는 애석하게도 “하던 짓도 멍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