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08

[이유정] 시애틀의 잠 못 이루는 밤

  최근 시애틀 평강교회 집회를 마친 다음날, 오승현 전도사와 함께 후배 피아니스트 안선 집을 방문해서 오랜만의 반가운 회포를 풀고 돌아오는 길이었습니다. 숙소가 넓은 만 건너편에 있는 관계로 페리호를 타고 건너 야 했습니다. 가는 길 앞차들이 속력을 내지 않아 겨우 제…

[Piafotostory] Listen

Yes, I’m listening now….

인터뷰 – 화종부 목사 (시카고 컨퍼런스 2008 오전 주제강의)

2008 KOSTA/USA 시카고 컨퍼런스의 오전 주제강의를 맡아주셨던 화종부 목사님을 eKOSTA가 만났다. eKOSTA: 목사님께서는 청년 사역을 활발히 하고 계신데요, 제자들 교회가 청년 중심의 교회라고 할 수 있을까요? 특별히 하고 계신 청년 사역에는 구체적으로 어떤 것들이 있는지 소개 해주시겠어요? 화종부: 청년의 때에…

[옥수정] 코스타 간증문

<코스타 집회 간증 – 2008년 7월 2일 >   – 옥수정 –  제가 하나님 나라에 들어온 지 이제 여섯 해가 되었습니다. 그전까지 무려 30년 동안 소위 ‘모태 신앙인’으로, 특히 목사의 딸로 자라면서 교회에서 시키는 것은 모두 지키려고 노력하는 성실한 교인으로…

[양승혜] 코스타 간증문

코스타 간증문 –양승혜–  이 자리에 대한 콜링을 받고 가장 많이 망설였던 이유는 몇년 전 하나님께 했던 기도가 생각나서였습니다. 그당시 주님의 다루심으로 엄청나게 굴러다니고 있었을 때였는데 앞으로 어떤 사역을 하던 저를 주님의 뒤에 그림자처럼 감추어달라고 기도했었습니다. 지금까지 제가 만나 온 하나님은…

2008 시카고 코스타 간증문 1

코스타 간증, 간증하신 분의 요청으로 익명을 사용하였습니다. —————————————————————————————– 안녕하십니까? 오늘 저는 매우 두렵고 떨리는 마음으로 이 자리에 나왔습니다. 제가 무대공포증이 있다거나 사람들 앞에서 말하는 것을 어려워하기 때문이 아닙니다. 오히려 그것과는 정반대이기 때문일 것입니다. 저는 지금의 일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혹은 무엇을…

홍정길 목사, ‘코스타 한계 인식하고 욕심 부리지 마라’

미주뉴스앤조이의 코스타관련 기사입니다. 원문은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852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홍정길 목사, ‘코스타 한계 인식하고 욕심 부리지 마라’‘터닝 포인트 제공하는 역할에 만족해야’2008년 07월 10일 (목) 12:02:53 [조회수 : 674]     박지호 ( simpro )               …

‘코스타가 일회성 수련회 한계 탈피하려면’

미주뉴스앤조이의 코스타관련 기사입니다. 원문은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850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코스타가 일회성 수련회 한계 탈피하려면’우종학 박사, “현장의 고민 담지 않으면 복음 왜곡될 수도”2008년 07월 08일 (화) 13:10:54     박지호 ( simpro )       ” 최근 통계를 볼 때…

‘KOSTA USA 2008’, 성과와 한계

미주 뉴스앤조이의 코스타 관련 기사입니다. 기사 원문은 http://www.newsnjoy.us/news/articleView.html?idxno=855 에서 읽으실 수 있습니다. ——————————————————————————— ‘KOSTA USA 2008’, 성과와 한계 코스타 통해 ‘섬길 대상‘ 발견할 수 있어야 -미주뉴스앤조이 박지호 기자                미주 한인 청년 집회인 ‘KOSTA…

[이유정] 광우병사태와 인간의 존엄성

요즘 한국 광우병 사태를 보면서 마음이 찹찹합니다. 우왕좌왕하는 정부도, 초등학생까지 참여하는 국민적 촛불시위도, 종교계의 대처 그 어느 곳에서도 가슴 시원한 해법이 보이질 않습니다. 생산적인 논쟁보다는 ‘디지털 포퓰리즘의 승리’, ‘천민 민주주의’ 등 유희적 논쟁으로 매체가 들끓습니다. 비난을 위한 비난의 소리가 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