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July, 2017

[Kosta 2017 D5] 폐회 예배 스케치

두둥 둥~. “호흡이 있는 자마다 여호와를 찬양하라.”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아름다운 예배입니다.  폐회 예배는 Kosta 2017 조직위원장이신 김도현 목사님께서 전해주셔습니다. “이번 주간동안 우리도 세상에 나그네로 보내심을 받은 것을 확인했습니다. 노승환 목사님의 월요일 주제특강, 김성환 목사님의 오전 성경강해를 통해 또 박대영…

[Kosta 2017 새내기 강사] 박대영 목사

박대영입니다. 저는 전라도 광주에서 광주소명교회를 5년 전에 개척하여 사역하고 있습니다. 그 전에는 약 10년 간 묵상잡지 <매일성경>의 편집장을 역임했고, 그 후 5년간은 <매일성경>의 자매지인 <묵상과 설교>의 편집장을 맡고 있습니다. 그간 신앙서적과 신학서적을 포함하여 21권의 책을 번역했고, 수많은 책을 책임 맡아 펴낸 출판인입니다. 또 <묵상의 여정>(성서유니온), <나만의…

[Kosta 2017] 포토존 스케치

[Kosta 2017 D4] 헌신의 시간

마지막 밤 헌신의 시간은 차분하면서도 뜨겁게 진행되었습니다. 각자 헌신카드를 작성하는 시간을 가진 후 자신의 헌신을 여러 사람들 앞에서 알리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먼저 “다른 문화권 사람들을 위해서 2년 이상 전통적인 선교사로, 또는 선교적 삶을 살겠다고 결심하시는 분들의 헌신”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두번째…

[Kosta 2017 D4] 저녁 설교

저녁 집회는 송병주 목사님께서 전해 주셨습니다. 나그네는 무엇을 의미할까요? 책임질 것 없이 사는 것이 나그네의 소명이 아니라, 나그네의 소명은 이 땅에서 잃어버릴 것이 없는 삶을 말합니다. 하지만, 나그네는 잃어버릴 것이 없기에 진리와 정의와 사랑을 추구할 수 있는 삶입니다. 구약 시대에도…

[Kosta 2017 D4] 코스탄의 ‘삶의 현장’ 3

목요일 저녁 코스탄의 ‘삶의 현장’에서는 필라델피아에서 사역하시는 이태후 목사님께서 흑인 이웃들과 함께 살고 계신 삶의 현장에 대해서 말씀해 주셨습니다. life On the uber street and his kingdom 주님과 함께 하는 나그네삶 주의 성령이 내게 임하셨으니 이는 가난한 자에게 복음을 전하게…

[Kosta 2017] 어린이 코스타 포토 스케치 (유년/유치)

[Kosta 2017] 어린이 코스타 스케치 (유치/유년)

     발랄하게 율동을 하는 아이들을 보는 것은 언제나 큰 즐거움입니다. 코스타는 아이들을 가진 부모님들이 하나님께 더 집중하도록 돕기 위해서, 또 아이들에게 예수님을 알게 하기 위해서 집회 기간동안 많은 시간동안 아이들을 가르치고 돌보아 줍니다. 이러한 사역 뒤에는 수많은 선생님들의 수고와…

[Kosta 2017 – 새내기 강사] 박흥식 교수

안녕하세요. 미주 코스타에 처음 참석하게 된 박흥식입니다. 저는 1990년부터 독일에서 유학했는데, 당시 미주 코스타 소식을 종종 들으며 참 부러웠습니다. 유럽에도 비슷한 조직이 생겼지만 여러 면에서 부족한 점이 많았습니다. 늦게라도 코스타에 참석하여 젊은 시절의 아쉬움을 달래고, 또 여러분들과 함께 교제하며 하나님께서…

[Kosta 2017 D4] 금식기도 포토 스케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