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chive for February, 2011

[채영광] Living out The Dream (3) – 내적 비교를 거부하자.

2010 KOSTA/USA Youth Conference에서 있었던, 채영광 박사의 선교적 삶(Living out The Dream) 세미나입니다. 채영광 (youngkwang.chae@gmail.com) 우리는 우리 모두가 꿈꾸는 그런 삶이 있습니다. 그 꿈이 실현되는 그 날 우리는 행복해질 것이며 우리의 삶은 성공적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꿈이 나의 것인지…

[권오승] 약자를 위한 복음? 약자의 복음!

약자의 아픔을 이해하지 못하는 위로나 격려는 오히려 그들에게 독이 될 수 있는 것 같다. 그리스도인 가운데, 특히 젊은 그리스도인 가운데에, 약자를 향한 compassion을 가지고 그들을 섬기고 세워주어야 한다는 주장을 하는 사람들을 자주 만난다. 그저 자신의 이익만을 추구하며 생존경쟁에 몰두하고 있는…

2011 컨퍼런스 – “Growing Up Into Christ”

“하나님 안에 있다고 하는 사람은 자기도 그리스도께서 사신 것과 같이 마땅히 그렇게 살아가야 합니다. (요일 2:6)” 지난 몇 년 간 KOSTA/USA 에서는 우리의 삶과 하나님 나라의 관계에 대해서 다루어 왔다. 2008 년에는 우리의 삶의 방식이 하나님 나라에 근거해야 함을, 2009 년에는…

[채영광] Living out The Dream (2) –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정체성

2010 KOSTA/USA Youth Conference에서 있었던, 채영광 박사의 선교적 삶(Living out The Dream) 세미나입니다. 채영광 (youngkwang.chae@gmail.com) 우리는 우리 모두가 꿈꾸는 그런 삶이 있습니다. 그 꿈이 실현되는 그 날 우리는 행복해질 것이며 우리의 삶은 성공적이 될 것이라는 믿음이 있습니다. 그런데, 그 꿈이 나의 것인지…

[신자은] 회심

<회심>  짐 월리스, IVP <The Call to Conversion: Why Faith is Always Personal But Never Private> Jim Wallis   이 책은 IVP에서 2008년에 한국어로 번역 출간했고, 영문판은 2005년에 출간되었지만, 원래는 1981년에 쓰여진 책이다. 1981년이면 필자가 초등학교 1학년일 때이니, 30년의 세월을…

[이유정] 예전예배의 첨단을 경험하다

지난 주말은 미시간의 그랜드 레피드에서 개최되는 칼빈 워십심포지엄에 참석했다. 하루 전날 갑작스럽게 쏟아진 폭설로 동부지역 대부분의 비행기가 발이 묶이는 바람에 목요일 프로그램은 하나도 참석하지 못했지만, 다행히 금요일 오전부터 토요일 낮까지 진행된 빡빡한 심포지엄 일정 속에서 예상치 못한 진주를 건졌다. 아울러…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

섬기게 된 학생선교단체는 소위 끈질긴 성경공부로 유명한 곳이다. 성경공부와 독서모임, 토론등을 통한 기독지성인의 배출에 초점을 두고 사역하던 곳이었다. 그러다 보니 다양한 성경공부 교재도 많이 출간되어 있었고 그 덕을 톡톡히 보곤 했다. 많은 경우 교재를 가지고 한 것은 아니었지만 그 교재가…

[이유정]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열방을 향한 노래)

작년 10월, 찬양과 경배의 밤 집회를 준비하면서 하나님께서 곡을 하나 주셨다. 시편 67편 1~7절 말씀에서 영감을 받았다. 본래 이 말씀은 김진호 목사의 “하나님은 우리를 긍휼히 여기사 우리에게 큰 복을 부으시네. 그 얼굴빛으로 우리에 비추사 주님의 구원을 온 세계에 알리소서”라는 곡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