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for "유학생 사역/한국은 좁고 미국은 두렵다"

[안종혁]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라

한국은 좁고 미국은 두렵다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라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에게 말씀하신대로 너희가 그 땅을 차지할 것이라. 그러므로 너희는 크게 힘써 모세의 율법에 기록된 것을 다 지켜 행하라 그것을 떠나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니 말라”(수 23:5-6). 들어가는 말 “한국은…

[안종혁] 유학생 이민자의 여리고성

한국은 좁고 미국은 두렵다 유학생 이민자의 여리고성 “이에 백성은 외치고 제사장들은 나팔을 불매 백성이 나팔소리를 듣는 동시에 크게 소리 질러 외치니 성벽이 무너져 내린지라 백성이 각기 앞으로 나아가 성에 들어가서 그 성을 취하고(수6:20)” 여호수아서에 여리고성을 무너뜨리고, 그곳 거민과 가축까지 진멸하고서,…

[안종혁]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한국은 좁고 미국은 두렵다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여호와의 군대장관이 여호수아에게 이르되, 네 발에서 신을 벗으라 네가 선 곳은 거룩하니라 여호수아가 그대로 행하니라” (수5:15). 들어가는 말 “한국은 좁고 미국은 두렵다”라는 연재 칼럼 중, 지난 회까지는 미국에서 직장을 찾고자 하는 경우에…

[안종혁] 요단에 들어서라

한국은 좁고 미국은 두렵다 요단에 들어서라 “너는 언약궤를 맨 제사장들에게 명하여 이르기를 너희가 요단 물가에 이르거든 요단에 들어서라 하라”(수3:8) 들어가는 말 모맥 거두는 시기에 요단강의 물은 강언덕까지 넘쳐흐르고 있었다. 넘실거리는 강을 건너기도 쉽지 아니하려니와, 또 건넌다고 한들 수많은 가나안 이방…

[안종혁] 유학생활 중 스스로 성결케하라

한국은 좁고 미국은 두렵다 유학생활 중 스스로 성결케하라 “여호수아가 또 백성에게 이르되 너희는 스스로 성결케하라 여호와께서 내일 너희 가운데 기사를 행하시리라”(수3:5). 이제 요단을 건너서 가나안을 점령하기 위한 준비와 정탐을 마친 여호수아는, 온 백성에게 스스로 성결케 하라고 부탁하고 있다. 즉 내일이면…

[안종혁] 양식을 예비하고, 용사는 무장하라

한국은 좁고 미국은 두렵다 양식을 예비하고, 용사는 무장하라 들어가는 말 본 칼럼은 유학을 마친 후에 장래의 진로로 고민하며, 이민을 고려하는 크리스천 유학생들을 대상으로 쓰고 있다는 점을 먼저 다시 지적해 두고 싶다. 지난 호까지 두 차례에 걸쳐 썼던 칼럼에서 강조하였던 점을…

[안종혁] 주님! 한국입니까, 미국입니까?

한국은 좁고 미국은 두렵다 주님! 한국입니까, 미국입니까? 들어가는 말 “한국은 좁고 미국은 두렵다”라는 본 칼럼의 제목은 장래 진로로 고민하는 크리스천 유학생들의 마음을 사실대로 표현한 것이다. 한국에 가고 싶으나 마땅한 직장이 없다. 별수 없이 미국에 남아서 살고 싶기도 하지만, 미국 이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