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tegory Archive for "찬양과 예배/박성호의 찬양을 이야기하자"

[박성호] 고난과 고통을 이해하는 또다른 줄기, 열린 신론(Open Theism)이 주는 도전

고난과 고통을 이해하는 또다른 줄기, 열린 신론(Open Theism)이 주는 도전   90년대 말을 기점으로 21세기에 들어선 지금까지 복음주의 진영 안에 수년에 걸쳐 뜨거운 감자와도 같이 논의가 되고 있는 신학적인 논쟁을 소개한다. Open Theism, 이른바 열린 신론으로 불리우는 신학적인 주장이다. Facebook에 존재하는 열린 신론을…

[박성호] 어이, 젊은이! 찬송가 좀 부르고 사소!

이코스타 2006년 3월 교역자들이 일주일에 한 번 거나하게 만나 진중한 이야기들을 나누는 화요일 아침 교역자회의 시간. 나에게는 일주일의 시작을 알리는 중요한 시간이다. 함께 동역하는 나보다 나이가 조금 어린 2세 고등부 전도사님이 진지한 표정과 어투로 내게 질문해 온다. ‘요 즘, 주일…

[조근상] 하나님이 진정으로 원하시는 찬양 – 우리의 고백

이코스타 2004년 12월 진정한 찬양이란 무엇인가? 이 문제를 풀어나가는 것은 우리에게 중요한 열쇠이다. 왜냐하면 우리는 찬양에 대해서는 너무나 많은 것을 알고 있지만 실상은 우리가 부르는 찬양을 아무런 의미가 없이 흥얼거리면서 부르는 일이 많기 때문이다. 성경이 찬양에 대해서 명확하게 이야기하고 있는…

[조근상] 성경안에 나타난 찬양의 다양한 모습과 방법

이코스타 2004년 11월 예배안에 나타나는 찬양의 모습에는 여러가지의 종류가 있다. 아직도 어떤 분들은 찬양을 단순하게 노래하는 것이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겠지만 사실 찬양은 노래를 하는 것 이상의 표현이다. 예배라는 단어에는 사실 찬양이라는 단어와 동일한 부분이 포함되어 있다. 예배라는 단어의 원어인 “프로스케네오”라는…

[조근상] 어떠한 찬양을 하나님께 드릴까?

이코스타 2004년 10월 현대 예배에 있어서 찬양은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물론 성경에서는 찬양을 매우 중요한 것으로 생각을 했었지만 그 일들이 실제적으로 지금처럼 일어나기 위해서는 참으로 많은 시간이 걸린 것에는 틀림이 없다. 물론 아직도 그러한 교회가 있겠지만 처음 찬양인도를 하던…

[조근상] ‘우리’ 중심의 찬양에서 ‘하나님’ 중심의 찬양으로

이코스타 2004년 9월 최 근의 경배와 찬양의 물결의 특징 중에 하나는, 하나님 중심이라기보다는 너무나 사람들 중심이라는 것이다. 즉, 지나친 “우리”와 “나”의 강조로 말미암아 찬양 본래의 목적인 하나님을 영화롭게 하고 영광을 돌리는 것이 상대적으로 취약해졌다는 것이다. 특별히 많은 사람들이 지적하는 부분…

[조근상] 겸손한 예배자 vs 속물 예배자

이코스타 2004년 8월 예배안에서 우리는 많은 현상과 모습들을 발견할 수 있다. 오늘 날 많은 교회들이 예배안에 찬양과 경배로서 하나님께 나아가는 것은 그리 낮설지 않은 모습이다. 2주 전에 새들백에서 열리는 워십컨퍼런스를 다녀 왔다. 6월말에는 칼리지 코스타를 섬기고 많은 은혜를 경험하고 그…

[조근상] 찬양의 진정한 의미를 찾아서

이코스타 2004년 6월 지난 주에 새들백 교회를 갔었다. 나중에 알은 사실이지만 우리 집에서 불과 1마일 밖에 떨어지지 않은 가까운 거리였는데, 불행히도 캘리포니아에 온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지리에 익숙지 않은 지라 몇 번이나 간다고 했었지만 가지 못하고 이번에 토요일 찬양…

[박성호] 포스트모던 예배, 우리는 어디에 서 있는가

이코스타 2004년 5월 미 국을 중심으로 하는 서구 교회의 예배 흐름에 관심이 많은 나에게 어느날 한 신문 기사 하나가 눈에 쏙 들어왔다. 그 기사의 제목은 “젊은층 중심의 미국교회에서 유행하는 포스트모던식 예배.” 포스트모던 이라는 단어와 예배라는 단어가 함께 공존한다는 사실에 흥분한…

[조근상] 중보기도를 통해 온전히 이루어지는 찬양

이코스타 2004년 4월 최 근에 탐 크라우터의 새로 나온 책 “예배자가 알아야 할 60가지 메세지”를 보면서 중요한 원리들이 느껴지는 것이 있어서 몇 자를 적어 본다. 예배와 찬양을 인도하기 위해 가장 필요한 것은 중보기도라는 것을 모르는 사람은 없을 것이다. 허나 실제로…